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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사무실에서 발자국 소리를 크게 내는 직원이 있는데
말하기도 치사하고 짜증나네요
저렇게 걷다가는 무릎 나갈 것 같은데
나이는 50대구요. 저런사람들은 본인이 그리 걷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조건성장하는무화과
가끔은 아니더라도 예민할때 똑같은 소리였는 데도 신경쓰일때가 있더라구요 그 직원분의 걸음걸이가 어떤지 파악이 안되지만 무릎에 안 좋게 걸으시는 것 같네요? 한번은 좋게 그렇게 걸으시면 무릎에 안 좋대요 라고 이야기 해보시는거 어떠세요 그 다음에 또 그렇게 걸으시면 솔직하게 발자국 소리가 약간 커서 그렇다 라고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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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사슴벌레157
말을해도 왠지 그사람이 안바뀔거같네요 그러니 님이 귀마개를 갖고다니면서 소리가 좀 크거나 불편하면 귀마개를 착용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괜히 말싸움했다가 스트레스 받으니까요 저도 귀에만 꽂는 귀마개를 항상 갖고 다닙니다
세상은요지경
말하세요 치사한게 어딨어요 내가 싫으면 말하셔야지요 그래서 싸움이 나면 싸우세요 뭐가 무섭다고요
문제가 있는 사람을 그냥 참으면 그 사람은 평생 자기 잘못인지 모를겁니다 그래서 싸우더라도 알려 주셔야 됩니다.
당신 때문에 사무실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고요 좀 살살 걸을 수 없냐고요 싸우기 싫으시다면 언제 단둘이 있을때
슬쩍 말해보세요 그런데 보통 저런 사람은 쎄게 이야기 안하면 안고쳐 지더라고요
이미믿을만한알탕
질문자분이 예민하신것 같기도 하지만 그정도로 발자국 소리가 크다는거는 좀 그렇기도 하네요 아마 습관이 된것 같기도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맞아요 본인이 왜 그런 소리를 내는지도 모르고, 소리에 대해서 거의 무감각한 편인것같습니다. 정말 불편하시고, 다른이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면
회의시간을 통해서 발걸음을 조용히 해달라고 꼭찝어서 말하지않고, 안건으로 내는것도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벽보등에 발걸음소리주의 등의 주의문구,
실내정숙 이런식으로 하면 알아채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