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어렸을 적 첫 장래희망은 뭐였나요?

정말 처음으로 ’나 이게 되어야겠다!‘ 했던 꿈이요!

전 화가였어요ㅎㅎ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거든요.

잘하진 않았지만요ㅋㅋㅋㅋ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끄럽지만 제 첫꿈은 공중전화였습니다ㅋㅎ

    매일같이 사람들이 드나들며 이야기하니

    친구와 대화를 좋아하던 제 눈엔 공중전화가

    부러워 보였나봅니다ㅋㅋㅎ

    채택 보상으로 1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전 동화작가요!

    직접 써서 가족들도 보여주고그랬어요!!

    냉장고 속에 있는 딸기왕국에 가는 내용이었는데

    훗날 냉장고나라 코코몽이 나온걸보고 충격먹었었다지요

  • 전 경찰이 꿈이었어요ㅋㅋ

    어렸을때 다녔던 어린이집에서 경찰서를 한번 견학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봤던 분들이 시범같은걸 했었는데 멋있었나봐요

  • 아마 선생님이었던 것 같네요,, 

    아무래도 초딩땐 쌤들을 많이 보기도 하고 어른이니까 되게 멋져보였나봐요ㅎㅎ 

    꽤 오래 선생님이란 꿈을 가졌다가 중간에 가수도 한 번 꿈 꿨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 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할 꿈🤦‍♀️🤦‍♀️

  • 교사(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다),미용사,사업가,뷰티 크리에이터,방송인,변호사,과외,모델,가수,아이돌,학원 알바,배라알바,카페 사장 …등등 더 있는데 기억이 나지않네요ㅎㅎ다양하게 재능도 있고 캐스팅도 된적있거든요..ㅎㅎㅎ그래서 되게 하고싶은게 많았어요 만들기도 잘하고 상타고 이래서ㅎㅎ

  • 저는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부모님에게 내 꿈은 공사장 아저씨야 라고 했습니다.

    어렸을 때 뭔가 공사판에 있는 아저씨들이 멋있게 보였었나 봐요.

  • 저는 교사였어용,,, ㆅ 어쩌다 보니 진짜 교사의 길을 걷고 있는데… 첫 꿈이 진짜 직장이 되니 기분이 묘해요 👀 그래도 나름 꿈을 잘 안고 온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