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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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것 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것 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간은 누구나 똑 같은데 왜 그런건가요. 왜 차이가 나는 건지요?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 수록 체력이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시간도 그만큼 잘가는거같긴 해요. 나이가 들수럭 힘과 체력이 그만큼 소진되기 때문이죠ㅠ

  • 어릴 때는 공부하느라 힘드니까 시간이 더디 간 느낌이 듭니다.

    매일 책과 씨름 하느라 시간이 안갔지요.

    젊을 때는 돈 벌고 아이들 보느라 시간이 더디 간 것 같습니다.

    밥 빨래 집안정리 등등 이건 여자든 남자든 아이 있는 집이면 다 해야하는데

    이게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그런데 고생지나고 나면 천국 아닌가요.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밥하기 싫으면 나가서 맛있는 것 외식하고 여행도 가고 힘든 일이 없으니 시간이 금방 가지요.

    짐을 지고 걸어가면 더디 가지만 나

    혼자 내 몸만 걸어가면 금방 가는

    원리랑 비슷합니다.

  • ㄱ러게 말이에여 어디서 누군가가 그랫는데여.

    시간이 빠르게가는것처럼 느껴지는거슨 시간을 인지하는프레임이 어닐때는 60이라며는 나이들어서는 30~40이기 때뮤이래여.

    신경쓸게 많은것도 한몫하구여

  • 새로움이 없어져서 그렇습니다.

    어린시절엔 새로운 학교, 친구들, 새로운 배움이 가득해서 머릿 속에 저장을 하는 과정에서 하루를 길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나이를 먹어갈수록 다 익숙한 것들이니 머릿 속에서 처리 할 것이 없어 하루가 짧게 느껴지는거죠.

    그리고, 뇌가 시간을 상대적으로 생각해서 그래요.

    10살때 1년은 우리에게 인생의 10%라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만약 40살이라면 1년은 인생의 2.5%밖에 차지하지 않으니까요.

    그렇기에 1년을 더 작게보고 더 짧게 느끼는겁니다.

  • 아무래도 삶이 바쁜 이유가 있지않나싶습니다.

    원래 무엇을 하던지간에 바쁘면 시간이 정말 훌쩍가잖아요?

    그런 논리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저두 그렇게 생각하기는 한데 제 생각에는 학창 시절때는 공부도 하고 시험도 치고 해서 시간이 느리게 가지 않았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