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이 없어져서 그렇습니다.
어린시절엔 새로운 학교, 친구들, 새로운 배움이 가득해서 머릿 속에 저장을 하는 과정에서 하루를 길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나이를 먹어갈수록 다 익숙한 것들이니 머릿 속에서 처리 할 것이 없어 하루가 짧게 느껴지는거죠.
그리고, 뇌가 시간을 상대적으로 생각해서 그래요.
10살때 1년은 우리에게 인생의 10%라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만약 40살이라면 1년은 인생의 2.5%밖에 차지하지 않으니까요.
그렇기에 1년을 더 작게보고 더 짧게 느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