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복서, 나태공자 노력천재되다, 게임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님기.
이렇게 3개를 추천드립니다.
더 복서는 복싱이야기인데 캐릭터 하나하나가 입체적이고 매력적이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주인공이 압도적 먼치킨이어서 주변 인물의 이야기에 더욱 귀 기울이게 됩니다.
나태공자는 순식간에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주인공의 성장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지고 캐릭터들이 다 예쁘고 잘생겨서 눈도 호강합니다. 그리고 로맨스를 적절히 섞어서 보는 내내 입꼬리가 안 내려가고요.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는 비슷한 설정과 소재로 지치셨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독특한 세계관과 탄탄한 설정에 스토리작가의 능력에 감탄하게 되고, 훌륭한 작화에 그림 작가의 능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아주 매력적이고 조금씩 개그도 들어가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