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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자라13
이스라엘이 이란의 최대 가스전을 공격하며 유가가 다시금 상승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안보 수장인 라리자니도 제거하는 등 강경노선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러한 움직임은 전쟁을 장기전으로 끌고 가려는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네 이스라엘은 전쟁을 장기전으로 끌고 가기를 원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네타네후 총리의 재판 영향도 있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리고 이스라엘은 이란의 숨통을 끊는게 제1 목적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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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아프로
이스라엘과 미국의 전쟁 이유는 조금 다른 것 같은데
이스라엘은 이란을 완전하게 제거하기 위해서
장기전으로 끌고 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전쟁이 장기화 되면 정말 모든 나라들이 어렵게 됩니다.
활발한당나귀134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막으려는 의도가 가장 큰 거 같은데요.
이란과 이스라엘은 1979년 이란 혁명으로 서로 적대하게 됩니다. 인구 9천만, 이스라엘 영토의 8십배 이상의 이란이 핵무기 마저 가지게 된다면 이스라엘은 중동에서의 입지가 상당히 좁아지게 됩니다.
미국의 군사력이 강할 때, 중동에서 주변에 위협이 될만한 국가들을 정리하려는 것이겠죠.
그렇지만 이란은 또 이란 나름의 사정이 있으니가요.
그윽한호저2
이스라엘은 현재 이란과 끝까지 전쟁을 치를 것으로 보여지며
그렇기에 이스라엘은 앞뒤 가리지 않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전쟁이 오래 걸리게 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