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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요즘 이가썩으면 당연히 치과를가는게맞는데 옛날(삼국시대~조선시대)에는 치과라는 개념이없었잖아요? 이가 많이 시리고 아프다던가 충치때문에 이가썩었다면 치료를 어떤방식으로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알뜰한박새245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선, 옛날 사람들은 이가 썩었을 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대처했습니다.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사용된 방법은 다음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대 사람들은 허브나 식물의 추출물, 껍질 등을 사용해서 통증을 완화하거나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려 했습니다. 그리고 심각한 경우라면, 이를 뽑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의료 기술이 발전하기 전에는 이가 아프면 그냥 뽑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여겨졌습니다. 이를 제거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과정이지만, 이를 통해 감염을 막으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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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원숭이162
옛날에 이로인한 통증시엔 식물중 통증을 줄여주는 민간요법을 사용했고 많이 썩은 이는 뽑아주는 전문적인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지금 치과의사 같은 전문 치료는 없었구요.
팔팔한파리매131
우리나라의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이가 몇개밖에 없던 시절이 몇십년전만해도 대다수 였습니다.
치과의사가 없으니 치료대신 자연 발치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그때는 질문자님 말씀처럼 치과가 없었으니 치료를 할 수도 없고 실제로 치료가 문제가 있는 경우 뽑아내는 정도로 생활을 하지 않았을까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영화니 드라마를 보면 이가 없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