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경제

주식·가상화폐

단정한원숭이67
단정한원숭이67

공모주 공모가를 올리면 증권사가 이득이 있나요?

가끔 공모주를 해서 용돈 벌이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런데 증권사에서 말도 안되게 높은 기격을 책정 하는 경우가 있던데 공모가가 높으면 증권사한테 무슨 이득이 있나요?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가가 높으면 높은만큼 주식이 거래될때 수수료가 높게 책정됩니다. 아무래도 단가에 따른 수수료율이 붙기 때문에 높을수록 수익이 증가한 것이죠.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가가 높을수록 증권사가 IPO보수에 대해 많이 가져가기 때문에 공모가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는 주관수수료를 맡게되며 공모가가 매우 높다면 공모로인한 신주발행주식수와 공모가를 합한게 회사의 증자로 자본이 납입되는 구조입니다

    이 자본액에서 퍼센트로 비율로 증권사의 주관수수료로 납부되기 때문에 공모가가 높아야 수수료 수익이 높은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증권사가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니고 기관들의 수요예측을 통하여 공모가 밴드를 제시하고 최종 결정은

      공모하는 기업이 직접 상장가를 결정하게 됩니다

    • 따라서 증권사 입장에서 가격이 높고 낮음은 크게 영향이 없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혁철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투자자라면 공모가 책정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게 당연하죠. 저도 투자 초반에 비슷한 고민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공모가가 높으면 증권사는 발행 수수료를 더 많이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모가는 기업이 발행하는 주식의 최초 판매가인데, 증권사는 이 주식을 투자자에게 중개하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죠. 공모가가 높을수록 발행 금액도 커지고, 이에 따라 수수료도 상승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공모가가 지나치게 높으면 상장 후 주가가 하락해 투자자 신뢰에 타격을 줄 수 있어, 증권사도 적절한 균형을 고민해야 합니다.

    공모주 투자 시엔 기업의 실적, 성장 가능성을 꼼꼼히 살피고, 너무 높은 공모가가 책정된 주식은 신중히 접근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가를 올리는 것에 증권사의 이득은 없지만, 그만큼 주가가 많이 오르면 사람들의 관심이 증대되므로 매매수수료를 발생할 수 있고, 이체 수수료를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증권사의 이득이 생길 수 있죠, 그리고 계좌를 생성하는 것은 장기적인 고객 유치라는 점에서도 장점이지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에는 거래대금이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증권사의

    수수료율 자체가 높아질 수도 있는 등 한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공모가가 높으면 증권사에 이득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마도 공모가에 따르는 수수료가 증권사에 주어지기에

    어느 정도 이득이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