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전화를 걸어놓고 화장실에 가요

친구가 전화걸어놓고 자기할말해서 듣다가 화장실에 가요

친구가 어지간히 심심한지 제가 영업시간이라서 일한다니까 계속 전화하면서 할수 있지 않냐고 전화를 해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 특이한 버릇을 갖고 있는 친구네요. 보통 전화로 용건을 전할 때는 전혀 움직이지 않고 집중해서 말을 하는데요.

    화장실을 갈 수도 있지만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 화장실 이용을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참으로 기분이 상쾌하지는 않은 것이지요.

    친구는 본인이 화장실을 가게 되면 전화를 끊고 다시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친구라면 조언을 해 줘야해요

  • 안녕하세요

    친구가 전화를 걸어놓고 화장실에 가는친구 

    글을 다 읽어보니 조금 많이 엄청 이상한사람인데요

    이런경우  연락을 끊어야지 조심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전혀 남을 배려하는마음이 없네요

    이런경우 끊어내야합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그냥 끊어버리세요 나의 생활에 지장을 주면서까지 전화를 받으시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셔도 안되고요

    친구들끼리도 최소한의예의는 지키면서 서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그게 안되는 친구라면 길게 생각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 친구 입장에서는 심심한데, 질문자 님이 다 받아주니까 그러는 것 같습니다.

    별로 의미가 없는 친구라면 정리하세요.

    그게 스트레스도 안받고 더 낫습니다.

  • 업무 시간인데 중요한 전화도 아니고, 심심해서 전화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하고, 단호하게 업무 시간에는 전화하지 말 것을 이야기 하십시오. 자기 심심하다고, 친구가 일하는 것을 그런 식으로 방해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 질문자님께서 일을 하고 계시거나, 이유가 있어 전화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단호하게 이유를 말씀하시고 반응과 상관없이 전화를 끊으시는 게 맞다고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