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살이가 조금 무서운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어제 순천에서 30대 남자가 술먹고 욱하는 마음에 또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잖아요.

이런 일들이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는것 같은데,,

이게 사회가 병들어가고 있다는 증거일까요??

요즘 그냥 길 걸어다니기도 무서운 사회인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가 점점 살기 힘들어가면서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엄한곳에 푸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묻지마 살인이 나고 하는데 모두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 처벌이 약해서 그런것 같아요 살인 사건도 5년도 안살다 나오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뉴스보면 심식미약이나 정신병으로 처벌 약하게 받은니

    잡히면 정신병 타령 부터 한다지요

  • 요즘에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이유는 sns나 각종 매체의 발달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수있게 된 이유도 있는것 같지만

    과거에 비하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더 힘든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늘어난것같다고 느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일들은 정말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에

    늦은시간에는 밖에 잘 돌아다니지 않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요즘 이런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뭔인 중 하나가 분노조절장애을 갖고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화를 참지못해 주위 사람들에거 피해를 주네요!

  • 예 그렇습니다 뉴스 볼 때마다 터지는 사건 사고 너무 흉악범들이 많습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아무런 잘못없는 사람이 갑자기 피해를 당해 죽임을 당하거나 폭행으로 피해를 당한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왜 그러는 사람들이 많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너무 발달하다 보니 그러는 것인지. 술이나 마약 때문에 그러는 건지. 아니면 인터넷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그대로 모방을 하는 건지 정말 집 나가기가 무서울 정도입니다 저도 얼마 전에 그런 일을 목격하였습니다 칼을 들고 길거리를 뛰어다니며 사람 죽이겠다고 설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참 무서운 일입니다 항상 집 나갈 때는 조심해야겠고요 가급적이면 어두운 길이나 밤늦게 혼자 돌아다니는 길은 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저도 뉴스를 통해서 사건을 알게 되었는데요

    너무 허무하게 대응할 틈도 없이 당했더라구요 ㅜㅠ

    점점 사회가 삭막해지고 있네요..

    이러면 비대면 사회로 더 빨리 변할거같아요

    사람을 만나는게 두려운 사회가 되고있네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요즘 정말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항상 경계 하고 조심히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에 저 같은 경우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술도 마시는 것을 자제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