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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중국의 열병식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여러나라가 참석했는데 북한도 열병식을 했다고 하는데 러시아와 중국 말고 어떤나라들이 참석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쩌면고요한도토리묵
최근 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준비한 대규모 열병식(2025년 10월 10일 전후)에는 다음과 같은 국가의 고위급 인사가 참석했거나 참석할 예정이었습니다.
중국: 리창(李強) 국무원 총리 (권력 서열 2위)
러시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Medvedev)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베트남: 또 럼(Tô Lâm) 공산당 서기장 (최고지도자)
라오스: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국가주석
기타 국가: 니카라과의 브렌다 로차 선거관리위원장, 브라질 공산당 전국부위원장, 적도기니 민주당 제1부총비서 등도 방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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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안녕하세요! 북한의 열병식에 참석한 나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정확한 목록을 제공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북한의 열병식에는 주로 중국, 러시아,
그리고 일부 친선 관계에 있는 나라들이 참석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중국과 러시아 외에 다른 나라들이 참석했는지에 대한 공식 발표나 보도는 드물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기 어렵습니다.
북한의 열병식은 주로 내부적이고 국가적 행사로 여겨지기 때문에,
참석 국가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Slow but steady
이번 노동당 창당 80주면 행사에는 중국 권력 서열 2위 리창 총리,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그리고 베트남 공산당 최고지도자 럼 서기장도 참석을 했다고 합니다. 대부분이 사회 주의 국가들 입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10월 10일 열병식에 참석하는 나라로써는 아직까지 러시아 중국 두 나라 인것같아요 ~두 나라 말고는 뉴스에 나오지않았어요~좀 있으면 알수는 있을거예요~
매우새로운소라게
북한이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인 10월 10일오늘 쌍십절을 맞아 대규모 열병식을 열 예정이라는데요.
아직 열리지도 않은 열병식이지만 참석이 확정된 나라는 중국과 러시아가있습니다.
그밖에 타 사회주의 국가들이 자리 할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열병식이 열리고 나서 후속기사등을 확인하는것이 확실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