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차이 없습니다. 타이어를 만드는 제조원료는 비슷합니다.
그러나 국내브랜드에 비해 해외브랜드, 소위 잘나가는 미쉘린이나 브릿지스톤, 피렐리, 굳이어 등의 메이저브랜드 타이어는 그간 축적된 타이어생산기술력이 있으니 인정받는것이죠. 그중에서도 제 개인적인 생각은 피렐리나 미쉘린이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쉘린은 실제로도 타이어가격이 국산타이어가격에 최소 30퍼센트 이상 비싼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장착해보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국산타이어 최고급 끼는비용에 조금 더 보태서 미쉘린으로 산다고 합니다. 같은 프리미엄타이어로 장착해도 정숙성과 주행안정성이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가성비로 타는 성격인지라 수입타이어가 좋은것은 알고 있어도 국산을 사용합니다.
국산타이어를 구입하면 보증기간 안에 펑크가 발생하여 수리불가능한 경우에 1짝을 무상교환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산을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