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 시어매앞에서 제 편을 들어주는게 제 실드 치는거래요

남편이 시어매앞에서 제 편을 들어주는게 제 실드 치는거래요

이게 맞는걸까요?

예시)

시_오늘 저녁에 같이 밥먹자

남_000이 한테 물어보께.

전화통화

남_자기야 엄마가 밥먹재

며_엥? 갑자기 나 선약이 있어

남_알았어...엄마 00이 약속있데

시_개는 백날천날 약속이라니 취소하고 오라그래

간만에 먹는건데

남_엄마!! 00이 바쁘거든 뭘 취소하라고해 엄마가 자꾸

그러니까 00이가 힘들어하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렇게 느끼는 건 충분히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표현을 정확히 하면 “실드”라기보다, 남편이 아내 편을 들어주며 경계를 세운 상황에 가깝습니다.핵심은 이거예요.시어머니에게 무조건 맞장구치지 않고,아내의 일정과 사정을 우선 설명했고,시어머니가 무리한 요구를 할 때 “그건 어렵다”는 선을 그었습니다.이건 보통 배우자 편에 서는 행동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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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보통 본인과 시어머니 사이에서 문제가 생길 때에

    남편이 잘 행동해야 하는데

    여기서 잘 행동하는 것이 바로 아내 편에 서서

    아내를 막아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쉴드 쳐준다 라고 말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