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해(2월) 부터 보험회사가 지금 정부에게 회원들이 보상금을 너무 많이 타가서 보험회사의 손해가 막심하다고 해서, 간병인 보험의 보상률이 이번해의 2월 1일 이후로 아주 많이 축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저번해나 저저번해보다 훨씬 보장은 적고, 비싸기만한 간병인 보험들만 나올거라고 1월에 아시는 설계사분이 알려주셔서 저도 1월 안으로 재빨리 가입했답니다.
그러니까, 절대 절대로 해약하지 마시고 오래오래 간직하고 계시면 나중에 꼭 도움 받을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아파서 간병비로 도움을 받게 되던지, 아니면 70세쯤 간병비 환급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