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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의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보다보니, 아파트 단지 3000세대 등기부등본을 다 떼어본 적이 있다던데요.
혹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보다보니, 사람을 찾기위해 아파트 단지 3000세대 등기부등본을 모두 떼어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하면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나 집 주소, 대출관계 등 민감한 정보가 무단으로 공개되지 않는가요? 정말 그런 일이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등기부등본은 공개된 정보이기에 누구나 열람이나 발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등기부등본상에 나오는 인적사항은 공개로 되어 있지 않아서 주민등록번호 앞자리까지만 표기됩니다.
시간과 돈이 소요되서 그렇지 3000세대 모두 열람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등기부 등본은 누구나 떼어볼 수 있는 공개된 정보 입니다.
그리고 주민등록번호는 등본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집 주소랑 대출 정보는 공개되어야지 집을 구매 할 때 피해보는 상황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3000세대 등본을 떼 보는 거는 가능한 일입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전체 세대의 등기부등본을 한 번에 대량 발급받는 것은 법적으로 제한이 없지만 실제로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개인정보 보호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도 이런 방식의 정보 수집이 개인정보보호법 등과 충돌할 소지가 있어 무단으로 정보를 유출하거나 목적 외로 사용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