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가 시대에 맞지 않게 꼰대질?

직장상사가 요즘 시대에 맞지 않게 꼰대질과 옛날 썰들을 자주 푼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관계가 틀어지고 싶지는 않는데 횟수가 줄었으면 하는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독한기러기127입니다.

      상사가 꼰대질을하고 옛이야기를한다고해서 부하로서 뭐라고 할수가있을까요.

      그냥들으셔야죠.

      빽이 있거나 이직할곳이있다면 그만하라고 말씀하셔도 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그럴 때는 직장 상사분께서 하시는 이야기에 크게 반응을 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람차게보내는나무늘보88입니다.

      그럴땐 능청스럽게 말 대답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웃으면서 요즘 그런 얘기 하면 무슨 소리 듣는지 아시죠??웃으면서 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또 시작이구나~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시는게 제일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예전에도 지금에도 그러는 상사가 있는데요 ..

      전 반응 안 합니다

      그냥 듣고 웃거나 아~ 그러셨구나 이러니까 점점 횟수가 줄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직장 상사님이 은근히

      아재개그를 즐기는것 같군요.

      심하게 귀에 거슬리지 않는다면

      웃고넘기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 묵향입니다.

      사람 성격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ㆍ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참는 방법이나ㆍ 애기시 대답을 최소한으로 해야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통쾌한큰고래144입니다.

      피곤하시겠네요

      관계를 유지하셔야 한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게

      좋으실거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