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국빈방문 시 예포( 예포를 쏘는 것)는 국가원수 등에게 최고의 경의와 예우를 표하는 의전 행위 입니다.
상대국에 대한 존경과 환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예포는 과거 해상전에서 무장해제를 의미하며, 공격할 의사가 없다 라는 표시로 함포(대포) 모두 발사한 데서 유래
되었습니다. 이 전통이 발전해 오늘날에는 국가원수 방문 시 21발의 예포를 쏘는 것이 국제 관례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21발은 행운과 신성함을 상징하는 숫자 3과 7의 곱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 되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