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럼프대통령이 도착했는데요 예우를 위한 발포를 21번 한다는데 왜21번인가요?

지금 김해공항에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했는데 환영인사, 의전행사로 발포 21번을 한다는데 왜 21번인가요?

무슨 특별한 뜻이나 유래가 있나요?

중계아나운서들도 왜그런지 모른다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국빈방문 시 예포( 예포를 쏘는 것)는 국가원수 등에게 최고의 경의와 예우를 표하는 의전 행위 입니다.

    상대국에 대한 존경과 환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예포는 과거 해상전에서 무장해제를 의미하며, 공격할 의사가 없다 라는 표시로 함포(대포) 모두 발사한 데서 유래

    되었습니다. 이 전통이 발전해 오늘날에는 국가원수 방문 시 21발의 예포를 쏘는 것이 국제 관례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21발은 행운과 신성함을 상징하는 숫자 3과 7의 곱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 되어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의전행사때 발포 21번은 국가 원수에 대한 최고의 예포로 사용하게 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해군 같은 경우는 예포를 7발로 하지만, 육군은 21번 합니다.

  • 예포 21번 발사는 15세기 영국에서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영국의 함선은 다른 나라를 방문 할 때 침략할 의사가 없다는 의미로 배에 장착된 21포의 대포를 모두 발사하고 무장 해제 상태로 입항 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환영의 의미로 미국등 다른 나라들도 21발의 예포는 평화를 상징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1발의 의미는 당시 영국 국함의 표준 대포 수가 21발 정도 였다고 하는 설이 존재 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하면서 내릴 때에 예포가 무려 21번 발사된 것은

    국가에 귀한 손님 중에서 대통령을 맞이할 때에

    예포를 21번 발사하는 것이 예의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방문할 때에 예포를 정확하게 스물 한 번 발포하게 되는데

    이는 국가 원수가 방문하게 되면 이렇게 하도록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바로, 로얄 살루트 21은 결국 왕실 예포를 21발 쏘면서

    시작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