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군은 비행단에 주로 근무하게 되는데 비행단은 대도시권에 위치하여 교통편이 편리하고 주변 인프라가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비행단에 근무하는 인원이 많다보니 간부 숙소 역시 시설이 육군에 비해 좋은 편입니다. 모두는 아니겠지만 1인1실을 사용하고 있고 공용주방에서 취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2017년까지 리모델링을 대대적으로 했다고 함)
워라벨
공군은 육군과 달리 일과 이후에 간섭이 많지 않습니다.(개인주의 성향이 강함) 우선 선발로 들어오기 때문에 어느정도 학력이나 인성이 우수한 사람이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특기와 복무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적순으로 배정하게 되므로 성적이 높은 인원은 자신이 선택한 특기와 복무지에 배정받게 됩니다. 물론 티오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렇듯 전공과 연계된 특기를 배정받아 경력을 쌓을 수 있고 일과 이후에 자기계발을 통해 군생활을 허비하지 않고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