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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서 rp투자는 무엇인지 궁금해여?

외화를 갖고잏는사람들에게 추천한다는 것을 봣는데여 rp라고들엇고 무소건 은행마냥수익인것 처럼 설명하던데 이게 채권과 다른게 몬지 궁금해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RP는 금융기관이 보유한 국공채 등을 담보로 주식처럼 사고 팔되,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약정된 이자를 보태어 다시 사줄 것을 약속하는 단기 금융상품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량한 채권을 담보로 잡기 때문에 안정성이 매우 높으면서도, 일반 에금보다 높은 금리를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증권사 계좌를 통해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하루만 맡겨도 약정 이자를 주기 때문에 단기 여유자금을 굴리는 파킹용 자산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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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RP투자는 증권사가 국공채 등을 담보로 일정 기간 자금을 맡기면 약속한 이자를 주고 다시 사들이는 단기 금융상품입니다. 채권처럼 가격 변동 위험을 직접 부담하지 않고 만기 수익이 정해져 있어 은행 예금과 채권의 중간 성격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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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RP는 환매조건부채권을 말합니다. 흔히 환매조건부채권을 유동화하여 파는것은 당장 단기 유동성이 필요할때 금융기관들이 많이 쓰며 이는 보유한 국채나 회사채같은 경우 만기가 길기 때문에 이를 유통시장에다가 팔게되면 시장금리에 영향을 주고 채권의 거래유동성이 적어서 원하는 가격에 팔지 못하다보니 다른 금융기관으로부터 해당 보유한 채권을 넘겨준후 일정기간후 다시 되사겠다는 약속을 걸고 채권을 파는 형태를 RP 즉 환매조건부채권이라고 합니다.

    대상은 대부분의 국채이며 아님 우량회사채이고 그리고 단기유동성을 위해서 RP라는형태로 유동화하여 파는행위므로 만기가 7일이나 한달이내로 매우 짧은게 특징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유동화하여 돈을 빌리는 행위이므로 단기이자가 반영되고 이 증권사는 CMA와 같인 수시입출식예금을 운용할때 만기가 짧은것으로 운용해야 하다보니 RP위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고 CMA-RP형이라고 하면 바로 이 환매조건부채권을 위주로 투자하는 형태의 운용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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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RP 환매조건부채권 은 초단기 상품 위주로 운용하면서 증권사가 고객에게 담보(채권 등) 을 맡기고 돈을 빌린후 이를 약정된 이자로 갚는 것입니다. 보통 증권사가 망하지 않는한 원금과 이자는 보장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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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RP(Repurchase Agreement)는 환매조건구채권을 의미합니다. 증권사가 국공채나 우량 채권을 담보로 단기 자금을 빌리고 투자자는 약점 금리로 이자를 받는 상품입니다. 주로 1일~90일 단기 투자로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지만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현재 기준 연간 약4% 내외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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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증권사의 RP 투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RP란 환매조건부채권으로 이는 증권사가 보유한 우량 채권을

    담보로 고객에게 팔면서

    일정 기간 이후 미리 약속된 가격으로 다시 사들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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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RP 투자는 환매조건부채권 투자를 의미해요. 증권사가 보유한 채권을 고객에게 판매하면서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약정된 가격으로 다시 매수하는 것을 약속하는 단기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증권사가 발행하며, 비교적 안정성이 높고 정해진 기간 동안 확정 금리를 받을 수 있어 단기 여유자금을 운용하거나 잠시 돈을 묶어두고 싶을 때 많이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