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담보대출받은 차량 전손처리되서 폐차해야합니다..
해당차량 담보로 대출받아둔 상황인데 전손되서 폐차 처리를 해야합니다 혹시 대출받은곳에 말하면 대출 유지해서 지속적으로 갚아 나갈수 있나요? 금액이 커서 한번에 납부는 어려울거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차량 폐차 시 담보물이 사라지므로 대출금은 즉시 상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반적으로 전손 보험금이 금융사로 먼저 지급되어 대출을 상환하게 되며, 보험금이 대출금보다 적을 경우 남은 차액을 일시불로 내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사에 미리 사정을 설명하면 잔액을 신용대출로 전환하여 분할 상환하거나, 새 차 구입 시 담보 변경을 통해 대출 유지가 가능할 수도 있으니 지금 바로 해당 금융사 고객센터에 상담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손 처리가 되면 담보가 사라집니다.
이러한 경우 금융사는 기한이익 상실로 일시 상환을 요구하게 됩니다. 담보대출에서 신용대출로 전환이 가능한지 우선 확인후 안되면 전손처리후 보험금으로 우선 변제하고 만약 부족하다면 나머지는 일시 상환으로 하셔야 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동차 담보 대출은 담보물인 차량이 폐차되면 원칙적으로 기한이익이 상실되어 대출금 전액을 즉시 상환해야 합니다. 전손 보험금은 차주가 아닌 대출 금융사로 우선 입금되어 대출금을 갚는데 먼저 사용하되 부족분은 직접 납부하셔야 합니다. 한꺼번에 갚기 어렵다면 금융사에 즉시 연락하여 남은 잔액을 일반 신용대출로 전환하여 분할 납부할 수 있는지 반드시 협의해야 합니다. 사고 사실을 숨기로 폐차할 경우 계약 위반으로 신용점수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으므로 보험금 지급 전 금융사에 상황을 미리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담보가 사라지므로 대출 유지는 어렵지만 금융사 상담을 통해 신용대출 형태의 분할 상환으로 해결책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차량이 담보로 설정되어 대출을 받았는데 전손 처리되어 폐차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차량이 없어져도 대출금 상환 의무는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출받은 금융기관에 상황을 알리고 상담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차량 담보가 없어지므로 별도의 상환 계획을 협의해야 합니다. 기관에 따라 분할 상환이나 상환 기간 연장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일시불 상환이 어려우면 꼭 늦지 않게 협의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차량이 전손되면 담보가 사라지기 때문에 금융사는 보통 보험금으로 대출을 먼저 상환하도록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부족분이 있으면 무담보 대출로 전환해 계속 갚는 방식으로 조정됩니다. 따라서 바로 금융사에 알리고 상환 방식 변경이나 분할 상환 협의를 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