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얘기가 습관적인 사람한테는

안녕하세요.

주변에 대화를 하다보면 항상 부정적인 쪽으로 얘기가 흘러가는 사람이 있는데

저도 들어주다보면 좀 지치는거같아요.

어떻게하면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변화시킨다거나

현명한 대응방법이 있을까요....

무시하기도 그렇구요.ㅜㅜ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정적인 얘기는 확실히 나에게도 영향이 가긴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는 피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사람은 고치기 어려워요..ㅠㅠ

    그래서 나도 스트레스 받고 부정적으로 되지않게 그냥 거리를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질 않길 바라고요.

    답변이 도움되었기를 바래보아용

    편안한 하루 되세요!

  • 대화를 나누다보면

    벽이라는게 생기기 마련 인데

    부정을 대화에 자꾸 접하다가 보면

    힘이 빠지죠

    반대로 부정을 상대방한테 얘기하면

    공격적으로 변할때가 많아요

    논쟁으로 빠지기 쉽고

    만나는 시간 텀을 늘리고

    주제를 논쟁이 없는 방향으로

    간단하게 대화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변에 그런 지인 분이나 친구분이 꼭 1~2명 씩은 있기 마련이죠

    제 친구도 항상 모든지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말하고 하는 타입인데

    저도 처음엔 왜 저렇게 세상을 삐딱 하게만 볼까 생각 했는데요.

    그럴수록 저는 긍정적으로 대화해주고 긍정적으로 생각 했을때 좋은점 위주로

    지속적으로 꾸준히 상담 해주니 현재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없어졌어요

  • 그냥 그 사람과 말을 안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그렇고, 항상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그렇고.. 고치기 힘듭니다.

  • 무시할 수 밖에 없습니다. 부정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은 절대 쉽게 고쳐지지 않고 대화를 하거나 생각을 할 때 좋은 면은 보이지 않고 오직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기 때문에 절대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냥 듣고 흘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 주변에도 무슨 화제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꼬투리 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하고는 대화를 할 의욕이 생기지도 않고 외면하게 되고 저의 에너지도 고갈되는 느낌이라서 자리를 뜨거나 마주하고 대화하기가 싫어집니다.

    뭐든 부정적인 사람은 대화도 잘 안 통하고 자신만이 만들어놓은 아집이 있어서 남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대안 없이 부정만 하는 거죠.

    결국에는 뜻이 다른 사람하고는 같은 길을 갈 수가 없는 거 같아요. 만남이 지속이 안됩니다.

  • 항상 부정적인 사람에게 어떻게해야 긍정적 또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지 문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비판은 쉽게 할 수 있어도 이를 개선하는 것은 난해하기 때문에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개선책을 달라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 부정적인 사람과 대화할때면 가급적 그런 대화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세요. 아니면 그런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내 성격도 변화 시키기 어려운데 남의 성격을 변화시키기는 더 어렵습니다

  • 부정적이 얘기가 습관적인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많이 지칠거같아요 저도 말만들어도 그런느낌이 드는데요 진솔하게 얘기를 해보시고 바뀔거같지않다는 확고함이 느껴진다면 거리를 두는게 질문자님께서 맘적으로 덜 힘들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