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들은 개를 오래전부터 키워왔지만 고양이도 역사적으로 함께해왔습니다. 고양이는 약 9천 년 전부터 인간과 함께 살기 시작했으며 주로 쥐를 잡는 역할로 농업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한국에서도 고양이는 예로부터 존재했지만 개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것 같아요. 고양이의 종류는 다양하지 않지만 그들의 존재는 조상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고양이와 개 모두 인간과의 오랜 관계 속에서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해왔던 것 같아요. 이런 점에서 고양이도 우리 조상들과 함께한 소중한 동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