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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예능판은 퇴출시켜야할 연예인을 퇴출안시키는 이유가 뭔가요?

예능판은 퇴출시켜야할 연예인들을

퇴출안시키더라고요

인성논란이 심한 양세형 양세찬

도 퇴출안시키고 정작

양세형 양세찬 보다는 급이높고

마케팅 잘되고 이미지되고

실력되는 서인영은 퇴출

시키더라고요 양세형 양세찬

처럼 인성논란 심한데도요

가수제시도 그렇고요

일본예능판은 퇴출될 연예인들만

간추려 퇴출시키거든요

왜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다채로운커피

    가끔다채로운커피

    음 퇴출이라는 기준이 애매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pd분들 입장에선 논란이 있었더라도 이 사람이 출연해주면 방송이 더 살겠다 싶은 분들을 다시 부르게되니 그런게 아닐까용?

    채택된 답변
  • 예능인들을 되출시키고 안

    시키고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담당자들이 알아서 하는것 같습니다 일반 시청자입장에서는 누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르지요 또는 가짜 소문도 많구요 어느정도 검증되었으니

    출연 시키지 않을까요 제작자들의 검증이 괜찮다 했으니까 출연 시키는것 같아요

    아니면 다 편집 해버리잖아요

  • 퇴출의 잣대를 누구에게는 헐렁하게, 누구에게는 타이트하게 들이대니 퇴출당해야 할 사람들이 퇴출당하지 않고, 조금의 잘못만 있어도 퇴출되는게 아닐까요?

    연예인들의 인성논란이든뭐든 굳이 따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나물에 그밥 아닐까 싶은데요?

  • 퇴출을 미루는 이유로 제시되는 요인

    형사책임이 끝났더라도 대중의 ‘사회적 책임’과 신뢰 회복이 더딜 수 있어, 단순 퇴출보다 단계적 복귀가 현실적이라는 주장입니다.

    방송사 측에서는 동료·피디의 캐스팅 회피, 프로그램 기획의 어려움 등으로 ‘퇴출 시점’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대중은 연예인을 모범 표본으로 보는 시각이 강해, 논란 이후 강한 처벌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어 퇴출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사실 퇴출시켜야 하는 연예인의 기준이 애매모호합니다. 양세찬, 양세형 형제가 인성 논란이 있을 수는 있어도 실질적으로 그게 큰 이슈가 되거나 문제가 된 것은 아니기에 퇴출을 시킬 명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