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상대방의 단점을 지적 하면서 지속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장점을 더 크게 봐 가면서 단점을 카버 해주는 과정입니다. 본인이 계속 상대방의 단점을 본다면 상대방도 본인의 단점을 계속 해서 보려고 하고 그렇다면 싸움은 계속 됩니다. 먼저 본인이 상대방의 징점을 보려고 노력 한다면 상대방도 본인의 장점을 보려고 노력 할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공감대는데요 저같은경우 제가 일부러 좀더 노력을 할려고 티를 냅니다 따뜻하게 말하기도하고 일도 좀 도와주고 먼저 다가가면 상대방도 그 고마움에 좀 좋은 관계를 유지할려고 저한테 노력하죠 제가 말씀 드리고자하는 요지는 좀더 먼저 다가가시다 보면 상대방도 이해하고 서로 노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서로의 단점을 지적하기보다는 서로에게 고마운 점이나 노력한 부분을 먼저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감정이 격해지기 전에 대화 시간을 따로 정해서 서로의 생각을 차분히 나눠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때문이라는 탓을 하는 표현보다는, 덕분이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면 공감이 먼저 다가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