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는 현재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해 잔류군에서 훈련을 시작했고 복귀 준비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이범호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당장 1군 복귀는 어렵다”**며, 퓨처스리그 실전 경기까지는 며칠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분위기로는:
* 몸 상태는 상당히 회복됨
* 잔류군 훈련 시작
* 퓨처스 실전 출전 예정
* 이후 1군 등록 검토
따라서 특별한 재발이 없다면 6월 하순(다음 주 후반~그다음 주 초) 정도에 1군 복귀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구단이 햄스트링 재발을 우려해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어 정확한 복귀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