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형님이 일찍 가정을 꾸리고 사느라 아마 사는게 참 팍팍하고 여유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어머니 말씀대로 이제는 제법 어른이 되어 자기 식구들 챙기느라 바빠서 그런거니 너무 서운해말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원래 나이 먹고 자식 생기면 예전같지 않은 법이니까요.
질문 만으로는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하기 어려운데 21살 결혼한 사촌 형에게 오랜만에 카톡 보냈으면 반가워하고 좋은 반응 보이는게 일반적인데 어떤 사유로 차단 했는지 모르겠으며 어머니 반응도 내 자식 카톡 보냈는데 차단하면 왜 그러느냐고 따지거나 뭐라하는게 일반적인데 어른 됬다고 하는것도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평소 관계 자체가 안 좋았을수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