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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가솔린세 폐지 정책을 의회에서 승인 받았는데 지지율 생각한 정책인가요?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대외적으로 여러가지 발언으로 다른 국가와는 관계가 안 좋지만 일본 국민들에게 지지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거대 여당이 가솔린세 폐지를 소수 야당에 몰아 붙이며 승인 받았는데 일본 국민들에게 지지율 생각해서 펼치는 정책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연히 지지율을 의식한 행동이고 지지율 확보를 통해 헌법을 개정을 하려는 게 일본 극우들의 최종 목표입니다. 헌법 개정을 통해 전쟁할 수 있는 국가로 가기 위한 밑그림을 착착 그리고 있는 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현재 일본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이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가솔린은 2020년까지는 130~140엔대에서 추이했으나 2021년 150엔대, 2022년에는 170~180엔으로 급등했습니다. 그만큼 엔저와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하여 일본 내 가솔린 가격이 크게 상승했는데 국민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그런 선택을 한 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지지율을 의식한 행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