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인터넷 사연에 회사 흡연하는 직원 얼마나 자주 가는지도 평가 대상인지 물업보는데 평가 대상이 맞는가요?
인터넷 사연 중 어떤 사람이 회사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규칙으로 정해놓은 쉬는 시간 외 담배 생각이나서 피우러 가는데 회사에서 이런 것도 평가 대상이 되어 불이익 받는게 아닌지 물어보는데 평가 대상이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쉬는 시간 외 빈번한 흡연 행위는 업무 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이는 회사 규칙과 근로자의 동의, 법적 범위 내에서 조심스럽게 다뤄져야 합니다. 이를 관리하는 기업들도 직원 간 형평성 차원에서 시간 관리를 엄격히 하는 추세입니다
담배 피는 횟수가 중요하다기보다는 담배를 피러 가는 것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흡연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 업무에 지장이 있는지가 중요하겠죠.
최근 회사 규칙상 쉬는 시간 이외 흡연은 평가 대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취업 규칙과 근로계약서 명시된 근무시간 준수 위반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다수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대기업은 해당사항이 됩니다. 대부분 중견기업 이상의 회사들은 본인들이 쉬러 가거나 흡연하러 갈 때 본인의 근무형태를 일시정지 해놓고 가야됩니다. 이런것도 다 평가요소에 들어가죠
네 평가 대상이 될수있어요 정해진 휴식시간 외에 잦은 흡연으로 업무 공백이 반복되면 근태 업무태도 항목으로 평가될수있습니다. 흡연자체가 아니라 업무 지연 자리비움횟수 팀영향때문에 문제가 되는것이빈다.
제가 지금 어느정도 피해를 본다고 답변드릴수 있겠네요...
거의 매 시간마다 자리를 비웁니다. (흡연이겠죠)
정해진 업무를 제대로 처리 못 하다보니...
저 뿐만 아니고 다른분들이 일을 도와(?) 주고 있네요.
같은시간 비슷한 월급에서 일하는데....
누군 자리 비워서 일을 옆에서 도와준다고 하면....
평가를 받아야 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