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어서만취가대면 너무남편이심하게괴롭히구 난폭한데요어케해야대요??

남편이술주정이너무안좋은데요어떡해야할까요??자꾸애기랑저를 못살게굴어요 하지말라모라하면막성질내구요술쳐먹고 못살게군사람이누군데저희햔테화풀이를해요진짜짐승같은인간이네요.,저도욕이나올정도에요저런인간이랑은 술을안먹어야하구단호하게술깨면얘기를해야 정신좀차릴까요.?같이술먹는걸자제해야할까요??저도 저런남편술주정때매같이술먹고싶지도안아지더라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남편의 술주정이 반복되고 폭력이나 언어폭력이 동반된다면, 그건 단순한 술버릇이 아니라 가족의 안전과 존엄을 침해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아이 앞에서 그런 행동이 반복된다면 아이의 정서에도 매우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우선 가장 중요한 건 본인과 아이의 안전입니다. 위협을 느끼거나 실제로 피해를 입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즉시 도움을 요청하세요. 경찰이나 여성긴급전화 1366 같은 기관은 이런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꼭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이런거 이혼사유입니다. 폭행은 가정폭력이기도 하구요 못 마시게 해야합니다. 진짜 약주로 마시는것도 아니고 저러다가 사고나요

  • 술먹어서 술주정하는것,절대 못고칩니다.죽던가 85세이상이되면,고쳐집니다.그 전에는 각오하고 사는법 밖에 없습니다.

  • 남편의 술주정 때문에 힘드신 것 같은데 일단은 술을 적당히 드시기에 만드셔야 됩니다. 술을 과하게 먹다 보니 술 주정을 하게 되는데 이것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술주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편분이 술을 조금만 드시게 하고 술을 먹은 다음 남편의 술주정 장면을 찍어서 남편에게 보여주면 마음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