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술버릇이진짜 너무열받고화나는데요어케해야할까요?.

남편때매너무화가나는데요 술이취해서애를 막엄청괴롭히구이빨로깨물어서 애가상처도낫어요 진짜또라이짓개같더라구요;;이런말까진안하려햇는데요술버릇이 개같더라구요 제가애를괴롭히구애한테너무소리지르구못살게굴어서 하지말라고화냇어요!!그랫더니 대래저한테 신경질내는거에요 제가분명술먹고그러지말라햇는데두 말을안들어쳐먹네요 저한텐또 괜히트집도잡아요 말투도짜증나게말하구요저한테도무시하는거처럼 말해요진짜참을려해도이제못참겟구욕이나올거같아요!!ㅡㅡ만만한건저라구저한테지랄을하는데이런남편이랑 술자제를하던가 술깨고이야기해도 말을안듣는사람같아요 와 미치겟네요제가!!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우자분의 술버릇이 심각한 수준이네요. 본인의 건강도 그렇고 가족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하루 빨리 술을 끊어야 겠습니다. 이런 심각한 술버릇을 고치지 못하면 부부간 관계가 멀어질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안 좋은 영향이 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시간 날 때 진지하게 대화를 하시고 배우자분 스스로 개선의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 남편의 술 버릇이 고약 하다면

    이 버릇은 고쳐주긴 해야 합니다.

    남편의 술을 마시고 들어오면 단호함이 필요로 합니다.

    남편이 술먹고 한 행동들을 영상으로 다 찍어 놓으세요. (영상 찍어놓은 것은 절대 지우지 마세요, 법적 근거 제시 할 때 필요 합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이혼서류를 내미세요.

    나는 당신의 이러한 행동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고, 현재 내 감정은 너무 지칠대로 지쳤고, 마음이 힘들고, 아이에게 교육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으니 아이를 위해서라도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갈라서는 것이 좋겠다 라고 단호함을 내비치세요.

    이혼 하자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신이 확 깰 것입니다.

  • 술을 마신 후 행동이 과격해지는 것은 정말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이럴때는 남편과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난 후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야기해보세요.

    또한 남편이 술을 줄이거나 조절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방법도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 남편이 술을 너무 많이 드시는 것 같군요,

    술에 취해 아이 귀를 깨물고 엄청 괴롭힌다면, 이건 아동 학대입니다.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은 누구 말도 안듣습니다.

    술 버릇 고쳐야 하고, 술도 끊어야 하는데, 걱정이 되겠습니다.

    다시 또 술 먹고 들어 올때는 한번 크게 사우더라도 술을 끊으라고 요구해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여

    술버릇은 습관이기도 하고 또 어릴적에 보고 무의식적으로 터득한 내림이라고 봐도 됩니다

    남편분의 가정환경과 연관이 있죠

    지금 스트레스도 한몫이구요

    본인이 고칠생각이 없다면 끝입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생활패턴을 술이 아닌 긍정적인 뭔가를 위해 열심히 살면서 금주를 해야 됩니다

    내자신도 바꾸기가 힘이들지만 남을 바꾸기가 참 어렵죠

    남의편은 더 어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