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와 에어컨 없이 시원하게 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가능한 방법이 있긴 합니다. 샤워를 거의 1시간에 1번씩 아주 차가운 물로 하는 것입니다. 아주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게 되면 몸에 온도가 크게 식기 때문에 밖에 나가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지속 시간도 1시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선풍기와 에어컨 없이 계속 시원하게 지낼 수 없습니다.
요즘 선풍기 가격이 얼마 안 합니다. 풍압이 강한 16인치 선풍기를 구매해서 3만 원을 주면 됩니다. 그리고 이를 2대 정도 구비를 하여서 집에서 유체역학 적으로 순환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면 아주 시원하게 에어컨 없이 보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도 에어컨은 2번 밖에 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