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돈을 빌려간 지인이 돈을 안갚은 상태에서 빌린돈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하고 만나서 술 한잔하자고 하는데 만나야 하나요?

제 지인을 통해서 15년넘게 만난 지인이 있는데 너무 급하다고하면서 3백만원을 저한테 빌리고 나서 1년동안 반정도 갚고 연락을 끊었는데 10년정도 지나서 갑자기 연락이 와서 같이 알게된 지인 이름을 말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요새 뭐하냐는둥 안부를 물어 보면서 술한잔 하자면서 만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나는 보세요 그리고 그때 돈 달라고하세요. 

    돈을 빌리고 잠수를 탔으니 이 돈 안주면 소송하겠다 빌릴땐 소중한 돈이지만 빌려주니 아무 돈이 아니냐며 뭐라하시구여

    이거 크돈 작던 돈은 돈이고 그사람의 돈이 아니고 본인 돈이예요 소중함 돈인데 지켜야한다고 생각해요

    법적으로는 돈을 빌리고 잠수를 탄 경우에는 대여금 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어요

    이럴경우 돈을 빌려주었다는 것을 증명하여 증여가 아니였다는 것을 입증해야합니다.

    메세지, 통화목록, 계좌이체, 명세서 증거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을 많이 수집해주세요

  • 당근 만나야죠 그리고 돈에 대해서 말해야지요

    그리고 님의 서운했던 마음에 대해서도 말하세요 만약 그 사람이 아직까지 그러냐는둥 그런말을 한다음 앞으로는 더이상 관계를 지속해야할 필요가 없겠지요..

  • 일단 만나서 무슨의도로 연락했는지 파악한뒤 지난일에대한 언급을 하시면 좋겠네요 적어도 양심이 있다면 뭔가 말을하겠죠 만약 또 다른꿍꿍이가 엿보이면 미련버리시고 칼차단하시는편이 좋을듯해요

  • 안녕하세요.

    다른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왜 지금까지 나머지 돈을 갚으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만나세요.

    그리고 나머지 돈도 갚으라고 확실하게 분명하게 단호하게 말하세요!

    십중팔구는 또 다른 사기를 칠려고 혹은 돈을 빌리려고 만나자는 걸겁니다!

    그냥 넘어가면 질문자님이 더 나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마치 7살짜리 애한데 총을 쥐여 준것처럼,,그 사람이 나쁜 넘이 되는 걸 방조한거죠!!!

  • 10년전이면 너무 오래되었네요ㆍ그냥 그런 사람은 연락하지 마시고 무시하세요ㆍ만나서 돈 아직 안갚었다고하면 ㆍ100프로 난 다 갚은줄아는데ㆍ 그렇게 말할겁니다ㆍ만나면 속만 더 답답해집니다ㆍ그냥 차단하세요

  • 당연히 만나셔야죠.

    여태까지 빌린돈 왜 갚지 않느냐고 독촉하세요.

    혹시라도 한 번더 빌려주면 한꺼번에 모두 갚겠다고 할 수도 있어요.

    전형적인 사기꾼 스타일이죠.

    욕심에 모두 돌려 받을수 있을것 같아 또 빌려 즐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절대로 절대로 더 빌려 주시면 안됩니다.

    먼저 빌린돈 돌려주면 생각해 보겠다고 설득해 보고.

    만약 빌린돈 모두 돌려 받으면 그땐 만나지도 말고 전화도 받지 마세요.

    정말 입니다.

    제가 당해봐서 너무 잘 알아요.

    명심해야 합니다.

    남의 돈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은 절대로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 당연 만나야겠지요. 근황도 일면 좋고, 자금 사정이나 형편도 일고, 서로 돈보다 사람이 있어야 돈도 받을수가 있잖아요. 그래도 연락이 되는게 안심이고 고맙잖아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인간이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압박을 해주어야 합니다 10년 넘게 안갚고 있는데 질문자님은 무슨생각을 하셨나요 그냥 버릴돈 아니면 언젠가는 갚겠지하는 마음 독촉은 해보셨나요 안하셨다면 질문자님도 문제가 있는듯합니다 내 돈인데 그걸 그냥 방치한거죠

  • 일단 만나셔서 아직 안갚은돈갚아달라고 강력하게말씀하시는게좋겠네요 삼만원도아니고 삼백만원을 모르쇠하는건 그사람의 양심이 문제가있네요 꼭 돌려받으시고 인연을 끊어버리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완아어메입니다

    만나서돈주려하는것같아요.만나보세요.아님 고소하세요.까먹었다면 진짜놀랄일입니다.

  • 10년전에 돈을 빌려가서 덜갚고 지금에서야 만나서 술한잔 하자고 하면 저같으면 만나서 일단은 돈 얘기 안하고 술을 마실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자기 자랑하고 할때 돈 덜 갚은거 기억하냐고 하면서 잘 사는데 갚아라고 이야기 할듯 합니다.

  • 뭐 일단 만나서 판단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직 다 못받은 돈도 있으니 이번 기회에 만나서 이야기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도 답이 없는거 같으면 그냥 손절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만나서 돈 달라고 말하셔야죠.

    삼백이 적은 돈도 아니고 또 그것을

    기억못한다면 정말 더 받아야 하는

    상황이죠.본인이 힘들 때

    돈 빌려준 지인분 맛있는것

    대접하고 돈 주실 수도

    있으니 우선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저 같으면 절대 만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분명히 돈을 빌리고 반 갚지 않은 것을 알고 있을건데 전부 무시하고 지인 통해서 만나자는 것은 다른 의도가 있을 수 있어서입니다. 150만 원 정도는 인생 공부 했다고 생각하고 신뢰가 없는 사람과는 절대 안 볼 거 같습니다. 혹시나 지금이라도 돈을 갚아 주려는 의도가 있다고 해도 안 만날 거 같습니다.

  • 그런 지인이 만나자고 한다면 만나서 못받은돈을 달라고 하던지

    아니면 돈이 얼마나 되는건리 모르겠지만 포기하고 그런지인은 인연은 끊는것도 좋습니다

  • 만나신 후에 돈 얘기를 꺼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 요즘 상황이 좋지 않은데 10년 전에 빌려간 돈 이제는 갚아줄 수 있니?”하고 말을 꺼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 지인분이 다시금 돈을 빌려달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빌려준 돈은 어쩔 수 없다지만 왠만하면 앞으로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돈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돈이 왔다갔다하면서 이전과 같은 사이를 유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돈을 빌려주면서 관계가 깨지고 크게 싸우고 감정 상하는 케이스들을 주변에서 정말 많이 봤습니다.

    돈을 빌려줄 때에는 ‘이 정도는 이 사람에게 그냥 준다’는 마음으로 절대 돌려 받지 못할 것이라는 전제 하에 빌려주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 아직 빌려간 돈을 다 갚지 않았다고요? 그렇다면 혹시 그 당시의 텍스트 파일이나 증거가 있나요? 녹취 파일이라든지 문자 파일 있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 아직 빌려간 돈을 다 같지 않았으니까 일단 한번 만나보세요. 나머지 돈을 이야기하면서 언제 갚은 건지 확답을 받아서

    녹음이나 상환 날짜를 못을 박으세요. 어찌 보면 먼저 연락이 온 게 잘된 일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나서 술 한잔 마시면서 그동안의 회포도 풀고 묵은 이야기지만 돈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만약에 또 돈을 빌리려고 한다면 전에 빌려간 돈을 다 갚고 생각해 본다고 하고 다시는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간에는 신뢰가 중요한데 이미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절대 동업이나 돈거래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10년전에 300만원을 빌려간 지인이 그동안 연락이 없다가 만나자고 하면 당연히 만나서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국 또 돈 빌리려는 거로 보입니다. 

    상대방은 아마 이전에 돈 다 갚았다고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채무 관계가 아직 남아있음을 먼저 이야기하셔서 해결하고 만나야 할 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또만나서 돈빌려달라고 할것같습니다.저라면 남은빛먼저 갚아달라고하세요.그리고 돈을받으면 차단하고 손절하세요.10년전 300백만원은 정말큰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