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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는 어느 정도까지 치는 것이 적당한가요?
학창 시절때, 당구장에서 PC방으로 넘어가는 세대여서,
당구장에 갈 일조차 없었고,
대학생때 형들과 당구장 간적은 몇번 있지만, 대충 기초는 배웠습니다.
누가 120~150정도 친다고 하면, 진짜 잘친다고 생각할 정도였어요.
직장 생활에서는 사람들과 당구장에 가도 끼지를 못해서 좀 그렇더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 때 당구가 한창 인기가 많을 때 당구 점수는 본인이 당구장에 쏟은 돈이라고 할 정도 입니다. 즉 200을 치면 200만원을 게임비로 투자 했다는 것 이지요. 요즘은 예저 보다 당구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직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려면 100정도 이상만 치면 될 듯 합니다.
당구를 500이상 치면,
어느 누구와 시합을 해도
꿀리지 않는 실력으로 보여집니다.
200정도만 해도 친구나
직장동료들과 재밌고 즐겁게
게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당구를 치는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는 150이상은 쳐야 그나마 어울릴 수 있습니다.
저는 100정도 치는데 당구장가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다른사람들이 당구실력을 보고 안껴주기도 하고 저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