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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경기 규칙이랑 포지션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구 경기 보다보면 해당 포지션에 고정으로 있는 게 아니고
자리를 계속 옮기더라구요?
그리고 포지션 이름도 아포짓? 윙? 이런 식이던데
정확히 어떻게 구분되어 있나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구 경기는 한 코트에서 상대 코트로 3번이 터치 안에 공을 넘기는 것을 규칙으로 하는 운동입니다.
공을 바닥에 떨어뜨리거나 위반 사항이 있을 때 실점을 하게 됩니다.
로테이션은 세트마다 미리 정한 순서로 움직입니다.
1번 자리로 들어오는 선수가 서브를 넣는 것이고 서브권을 가져올 때 마다 6-5-4-3-2-1 순서로 반시계 방향으로 한 자리씩 옮기게 되어 있습니다.
배구 포지션의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터 (S) : 볼을 공격수가 때리기 좋게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웃사이드 히터 (OH) : 윙 공격수 중 하나로 일반적으로 리시브에도 참여합니다.
미들블로커 (MB) : 상대방의 공격을 막아내는 블로킹에서 증심을 잡아주느 역할을 합니다. 속공, 이동공격에 보통 참여하구요.
아포짓스파이커 (OP) : 세터와 대각의 위치에 서며 일반적으로 공격에 집중합니다. (리시브 면제)
리베로 (L) : 수비 전문 선수이며 리시브에 참여합니다. 보통은 MB의 서브 차례의 로테이션 이외에 MB를 대신하여 수비를 담당합니다.
윙 공격수는 OP와 OH들 통틀어서 부르느 말입니다.
우리나나에서는 레프트, 라이트, 센터, 세터, 리베로 등으로 표현했지만 2022-23 시즌부터 국제 기준에 맞춰 아웃사이드 히터, 아포짓 스파이커, 미들 블로커, 세터, 리베로로 변경했습니다.
포지션의 위치는 고정이지만 작전에 따라 선수가 다른포지션으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전천후선수 만능선수 멀티플레이어가 바로 이런것이죠.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원래는 레프트, 라이트, 센터, 세터, 리베로 등으로 표현했지만 2022-23 시즌부터 국제 기준에 맞춰 아웃사이드 히터, 아포짓 스파이커, 미들 블로커, 세터, 리베로로 변경됬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