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자의 특권의식 좀 버려주면 안될까요?
남편에게는 이성친구가 좀 있어요.
오래된 친구인걸로 아는 여자들이죠.
60대 중반입니다. 가끔 만나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 그것을 탓하는것
은 아니에요. 남편이 말합니다.
하나같이 여자들은 밥을 살줄도 모르고
커피한잔을 사는것을 못봤답니다.
우리남편이 호구로 보이나봐요.
만나지 않으면 되겠지만 길에서 만나
용건만 볼수는 없잖아요. 가끔 만나
는건데 가볍게 차한잔 하는거니까요.
오늘은 커피한잔 사겠지 하는데 역
시나 ...왜 여자들은 남자에게 그지
처럼 얻어먹으려 할까요? 같은 여자
로서 창피합니다. 남자가 호구인가
요? 뼈빠지게 돈 벌어서 하등에 관계
없는 여친들 밥사주게요. 요즘 젊은
분들은 더치페이하는데 왜 기성세대
들은 고치질 못하나요? 여자망신시
키는 60대 일부여자들...가끔은 차
한잔 이성친구에게 밥한끼 차한잔
사는 센스좀 기릅시다요. 무슨 특권도
아니구요. 다같이 늙어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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