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의 필요성과 주변의 시선이 참 그렇습니다

네!! 저는 노총각 입니다.

근데 여자사람친구는 있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와는 결혼이야기는 서로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의무적으로 매일 만나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 술도 마시고 맛집도 찾아다니고 문화생활도 하며 주말에 외곽으로 바람쌔러 다니곤 합니다.

둘다 서로 지금의 만남에 만족스럽게 싸우지 않고 잘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서 이상하게 보는경향이 있습니다.

결혼하지 않을꺼면서 왜 계속 만나고 있는지...10명중 8명이 저 말을 하는데..이것을 지혜롭게 넘기는 방법을 알러주세요 ㅎㅎ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결혼을 하지 않으면서 만나서 여행다니고 하면은 주변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할겁니다. 두사람 모두 결혼에 관심이 없다면 괜찮지만 한사람이라도 작성자님이나 다른 사람과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면은 계속 만남을 해야할지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결혼할거라고 이야기 하세요.

  • 결혼의 필요성과 주변에서 계속 그렇게 말한다면 딱 잘라 말하셔야 편합니다 나름 좋고 꼭 결혼만이 답이 아니라고 그리고 요즘 혼인신고 안하고 서류상 이혼보기 싫어서 그냥 같이 사는 사람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지 않고 있는데 서로 만족하고 있다면 주변사람들 얘기 듣지말고 계속 만나시다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여자친구와 얘기 나눠보시는게 좋은거같습니다

  • 연애로 시작해서 연애로 끝나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서로 맞지않는다면 헤어지면되는데 결혼은 그과정이 너무나도 힘겹고 어렵죠..

  • 주변 시선을 왜 신경을 쓰시나요 내가 좋고 나만 좋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어떻겍 보던

    신경쓰지 마세요 자기들이 질문자님의 인생을 살아주는것도 아닌데 주변에서 그러는게 더 웃긴거죠

    신경을 안쓰시는게 맞고요 둘이서만 행복하면 그걸로 된겁니다.

  • 안녕하세요 모두 만남이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는데 왜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는지를 모르겠네요 매번 그런 말을 들으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그게 안 된다고 한다면 한번 세게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냥 웃으면서 넘기니까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도 있어요

  •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에게 참견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그런 말을 하는 거 같습니다. 저라면 때가 되면 해야죠라고 넘기거나 비혼주의라고 말하면서 넘길거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말을 크게 담아두지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