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은 어원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이가 어머니의 품을 떠난다는 뜻으로 고향을 떠나온 고달픔을 상징한다는 이야기와 경복궁을 짓기 위해 부역 온 사람들이 사랑하는 아내와 이별한 자신의 슬픔을 노래했다는 설도 있고 경복궁 중건 당시 백성들이 고통스러운 현실을 듣고 싶지 않아 차라리 귀가 먹었으면 좋겠다고 한 탄식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결국 우리 민족이 기쁠 때나 슬플 때 입버릇처럼 내뱉던 삶의 탄식과 환희가 섞인 감탄사가 아리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