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의 월드컵 4강까지 가는 과정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때의 환희와 열정을 넘어서는 대회나 이벤트가 아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의 자부심과 역량을 다시 드높이려면 이러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면좋은데 가장 근접한 대회나 관련된 이벤트가 또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가장 근접한 스포츠 축제는 북중미 월드컵이 있습니다. 솔직히 2002년은 자국에서 개최하는 경기라서 이점이 많았습니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원정 경기여서 8강 정도만 가도 2002년 4강을 갔던것 처럼 자긍심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전력이 나쁘지 않으니 대진운과 노력에 따라서 가능할 수도 있으니 기대해보셔도 될듯합니다.

  • 일단 내년에는 큰 스포츠 대회가 많습니다. 2026년 동계올림픽, 2026WBC, 2026북중미 월드컵이 대표적인 대회죠 3개의 대회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랍니다.

  • 우리나라의 2002년 4강진출은 전국민을 하나로 만드는 엄청난 이벤트였습니다 우선 내년 북중미월드컵이라는 또다른 기회가 있습니다

  •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은 국민적 열광과 자부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킨 역사적 사건이었습니다. 이후 월드컵이나 올림픽, 아시안게임 같은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비슷한 흥분을 주지만 2002년만큼 국민적 몰입과 성취감은 드물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최근에 아쉽게 우승을 못한 아시안게임도 있습니다 여로 해외유로파 리그에서 뛰던선수들이 경기를 치뤘는데 아쉽게 팀의 조직력이 깨지면서 젔지만 만약에 우승을 했다면 2002년은 아니여도 최대한 어느정도 따라갈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