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 순삭하고 싶다면 제가 읽었던 (프로젝트 헤일메리). (달러구트 꿈 백화점), (불편한 편의점) 추천해요
하나만 펼쳤다가 "한 장만 더..."하다 보면 새벽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ㅎㅎ
추리 좋아하시면 (용의자 X의 헌신)도 추천해요
감동과 재난소설을 좋아하시면 저의 입문작인 (더로드)도 강추해요
개인적으로는 더로드를 먼저 읽고 다른 책을 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읽으면서 눈물 흘리고, 웃고 왜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인지 알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