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잠든 곳입니다.
장치인은 이곳에 방문함으로 자신이 나라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인물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해 주려는 것입니다.
애국, 안보, 국기 존중의 의미를 담고 있어 유건자들에게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행위입니다.
전통적으로도 중요한 행보를 시작할 때 일종의 통과 의례처럼 되어 온 면도 있습니다.
첫 행보를 국립기관이자 모두가 존중하는 장소를 찾는다는 의미도 됩니다.
정치인에게는 첫 행보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특정 지역이나 지지층을 방문하는 것은 지지층 확장면에서 문제가 생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