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로 아웃백 상품권 어떤가요?

제가 고3인데 직접 얼굴보고 선물을 줄 수가 없어서 어버이날 선물로 아웃백 10만원 상품권 보내드릴라고 해요. 그냥 상품권이랑 짧은 감사의말만 보내면 너무 성의없어보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우 괜찮으신데용? 고3이면 아직 어린친구인데

    무려 10만원...?? 부모님이 뿌듯해하실 것 같아요ㅎㅎ

    감사인사와 함께 드리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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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웃백 10만원 상품권이면 솔직히 성의 없는거 치고는 꽤 나쁘지 않아보이거든요 심지어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그나마 저렴하게 드실수 있다는건데 당연히 나쁘지 않죠

  • 고 3이면 경제적인 활동도

    안 했을 텐데 모아놓은 돈으로 부모님께 선물을 하다니 참 예쁜 마음을 가졌네요

    그러나 아웃백 상품권보다는

    엄마들은 빕스를 더 좋아한답니다 빕스에서 한끼니 드시면 부모님도 수고한 보람이 있겠네요

  • 부모님은 상품의 액수보다는 얼마나 부모님을 생각 하는지 알아주는게 더 중요해요 부모님이 내색은 안하지만 힘들게 사회 생활하고 글쓴이님을 키울때 힘든점이 마노은데 곰곰히 생각해 보신다음 마음의 편지로 적어서 상품권이랑 같이 어버이날 선물도 드리면 어떨까요? 선물은 크기 보다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줄때 더 크게 느낌니다

  • 안녕하세요 아웃백은 일단 부모님이 좋아하시면 괜찮을거 같긴한데 그게 아니라면 그 금액대의 다른 걸 주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신세계 상품권이라던지요 일단 감사의 말만 문자로 보내기는 그렇고 전화는 드령죠

  • 안녕하세요.

    고3인데 어버이날 선물을 챙겨 드리는거라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짧은 손편지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감동적일것 같습니다.

    만약에 선물을 드리고자 하면 아웃백 상품권

    보다는 그냥 현금 10만원을 넣어 드리는게

    더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직 어리신데 부모님께 따뜻한 손편지와

    현금 10만원 넣어 드리시면 제일 좋을듯 하고

    부모님 입장에서는 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

  • 고등학생이 큰 돈 선물하시네요.

    공부하기도 바쁠텐데 부모님까지 챙기는게 대단합니다.

    챙기는 것만도 큰 일인데 짧은 편지 써서 드려도 전혀 성의 없어 보이지 않습니다.

    대학생이 아르바이트 해서 선물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용돈 받아 쓸텐데 모아서 그렇게 큰 금액을 선물 하다니요.

    그 큰 마음 부모님께서 많이 기뻐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