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나 전분,베이킹파우더를 섞은 반죽은 점성이 있어서 닭에 달라붙고, 닭을 마리네이드한 뒤, 건조 파우더, 물 반죽 이후 다시 건조 파우더 순으로 입히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집니다. 이게 튀길때 물결무늬로 바삭하게 올라옵니다. 온도는 170~180도의 기름에서 튀기떄 반죽 속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기포가 생기고 그 기포가 굳어지면서 바삭한 물결무늬가 나옵니다. 집에서 하신다면 닭을 소금이나 후추,마늘가루,우유나 버터밀크에 재워서 하시고 닭을 건조 파우더(밀가루+전분+향신료)에 물반죽하시고 다시 건조 파우더 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손으로 꾹꾹 눌러주면 울퉁불퉁한 표면이 생기고 170~180도에서 한번 튀기고 다시 식힌 뒤 다시 짧게 튀기면 더 바삭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