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배달료가 싸지긴했는데요. 정말 싸진걸까요?

음식 메뉴값이 오른게 아닌지 의심이됩니다. 단지 배달료만 싸졌다면 그 차익금을 누군가 부담해야할텐데 어떤 구조로 이뤄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달료의 인상으로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져서 매출이 감소하니 다시 배달료를 낮추는 경쟁을 하고는 있으나 대부분 음식가격을 인상하는 방식으로 보충을 하고 있습니다.

    구독서비스에 동반된 배달료 무료 부분은 앱 운영사에서 부담한다고는 되어는 있습니다.

  • 코로나 시국이 안정되면서, 다시 외식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상대적으로 배달 음식 수요도 줄어들고 있으므로 그동안 과하게 책정되었던 배달 비용이 현실화 된 것일 뿐 입니다.

  • 음식 배달료가 무료로 되면서 할인 되던 항목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즉, 조삼모사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사라진 배달료가 음식 값에 포함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 처음엔 가게자체에서 배달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가게 자체에서 음식값을 올리면서

    배달료 포함 이란 게 생겼구요 그다음에 배달 업체가 생기면서 배달 차익금이 생긴건데요

    현재는 배달 업체 , 가게간의 상호합의하에 줄여서 배달료를 싸게 한다고 하는데

    실상 배달 료가 싸졌다고 보긴 어려운 형편입니다

    배달료는 싸게 해놓고 음식값을 올려놓은거니 눈가리고 아웅이죠

  • 가게마다 다르긴 한데 배달비를 어느정도 부담하는 가게가 있는 방면 전체 배달비를 소비자 부담하는 경우도 있고 많습니다. 싸졌다기보다는 가게마다 달라서요
  • 음식 배달료가 싸졌다고 생각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전 우리가 배달시킬 때는 음식 배달로가 따로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음식 배달비가 소비되고 말씀하신대로 누군가 부담하는것이기에 배달비대신 다른 비용이 오른것같습니다

  • 물론 메뉴값을 조금 올린 식당도있겠지만 수수료없체와 식당간의 조정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그 저렴해진 범위는 수도권정도이며 지방은 아직예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큰 음식값의 조정이없이 배달업체간의 경쟁으로 인한 출혈경쟁입니다. 일단 소비자에겐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 이전보다 저렴해지긴햇지만, 뉴스에 나온것 처럼 완전 배달비 무료화는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판매자가 부담하는 것이 증가하면 소비자에게 가격상승으로 돌아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