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투자를 할때 공격적으로 투자가 나을까요? 잃지 않는 안정형 투자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투자를 하게 된다면 본인의 상황이나 투자성향에 따라서 투자 방법이 달라지겠지만 보편적으로 공격적인 투자가 나을까요? 아니면 잃지 않는 투자 방식이 나을까요? 어떤 투자가 성공할 확률이 높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라는게 본인 투자성향 따라가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우선순위는 당연히 잃지 않는 투자 방식이 좋습니다
잃지 않는 투자방식은 대박은 안나도 꾸준히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고 그게 장기간 누적되면 단기 대박보다 훨씬 더 좋은 투자성과로 나올거라는게 명확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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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간 높은 수익을 노리기보다는 큰 손실을 피하면서 분산투자하고 장기간 복리수익을 누리는 것이 자산형성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안전자산에만 머물면 물가상승률을 이기기 어려우므로,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성장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 성향을 담아 말씀드리면 안정적인 투자, 즉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위험한 투자를 일부 포트폴리오에 섞을 수도 있다고 보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는 맞추면 좋다고 봅니다.
위험한 투자로만 구성할 경우 당장 수익이 커질 수도 있지만,
보통은 불안정성에 위기감을 느끼거나, 커지는 불안함에 불편함을 느끼곤 합니다.
더욱이 돈을 잃게되면 결과적으로는 더 좋지 않으니 가능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의 성향은 결국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본인이 손실을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공격적인 투자
그게 아니라 손실을 감내할 수 없다면 안정적인 투자가 나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통계적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방식은 잃지 않는 안정형 투자 방식입니다. 세계적인 투자 대가인 워런 버핏은 첫 번째 규칙으로 절대 돈을 잃지 말 것을 강조했습니다. 투자 원금의 50%를 잃게 되면 다시 원금을 회복하기 위해서 100%의 수익률을 내야 합니다. 손실 폭이 커질수록 계좌를 다시 정상화하는 데 필요한 난이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공격적인 투자는 단기간에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실패 위험도 큽니다. 예측 불가능한 시장 폭락이 발생하면 공격적인 자산은 순식간에 반토막이 나기 일쑤입니다. 반면 안정형 투자는 복리의 마법을 가장 온전하게 누릴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개인 상황에 달려 있지만 통계적으로 잃지 않는 투자가 성공 확률이 더 높습니다. 워런 버핏의 제1원칙도 돈을 잃지 마라입니다. 공격적 투자는 큰 수익 기회도 있지만 큰 손실 시 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50% 손실은 100% 수익이 있어야 원금이 회복됩니다. 결국 손실 방어에 중점을 둔 안정적 투자가 장기 복리효과를 통해 더 꾸준한 결과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특별한 투자자가 아닌 경우 크게 버는 투자 보다는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은 투자가 성공 할 확률이 높다고 판단 합니다.공격적 투자의 경우 상승장에서 큰 수익을 볼 수 있지만 반대로 큰 손실을 입게 되면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금과 같은 지나치게 보수적인 투자는 장기적으로 자산 증가가 힘들 수 있죠.
이에 개인적으로 핵심 자산은 지수 ETF 등으로 장기, 분산 투자하고 일부 감당 가능한 자금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을 까 합니다.
사실 투자 방법에는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본인 투자 스타일을 알고 나름 투자의 원칙을 가지고 투자하면 그것이 본인에게는 정답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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