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팀 중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은 일본, 한국, 이란, 호주 4개 국가입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 자체는 이전보다 올라간 상황입니다.
일본은 전력과 조직력이 안정적이라 가장 유력한 16강 후보로 평가됩니다. 유럽파 비중도 높아 큰 이변이 없으면 조별 통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은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공격력은 강점이지만 수비 안정성과 강팀 상대 경기력이 변수입니다. 그래도 충분히 16강 경쟁권 전력입니다.
이란은 수비 조직력이 강하고 호주는 피지컬이 장점이지만 기복이 있어 조 편성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4팀 모두 조별 통과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