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민공원에서 반려견에 목걸이 하지않은 견주를 보면 그냥 무시하나요.
초여름에 접어 들면서 낮에는 시민공원에서의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엔 좀 덥기 때문에, 아침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공원엘 가게됩니다.
시민공원에 가면 반려견을 데리고 나오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공원 곳곳에는 '반려견의 배변은 바로 수거하고, 공공질서와 안전을 위해서 줄이 있는 목걸이를 하라'고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아,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분은 안내문구를 지키지 않아 눈살을 찌푸리게 되고, 어느땐 화가 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을 접하시면 어떻게 넘기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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