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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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은 처음부터 존재한건가요??

짜장면은 일반적으로 간짜장과 짜장면으로 나누어지잖아요.

짜장면을 만드는 재료를 대량으로 미리 만들어서 파는게 짜장면

주문이 올때 재료를 만들어서 나오는게 간짜장.

간짜장이 처음부터 존재하다가 간짜장과 짜장면으로 나누어진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짜장은 짜장면의 한 종류로, 물이나 육수를 붓지 않고 만든 짜장을 말합니다. '간짜장'의 '간'은 마를 건(乾)이라는 한자에서 유래되었으며, 일반 짜장과는 달리 물을 넣어 양을 늘리지 않았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원래 짜장면은 모두 간짜장이었으나, 1970년대 밀려드는 주문을 처리하기 위해 물이나 육수를 첨가해 묽게 만들고 점도는 전분으로 처리하는 '물'짜장이 등장하면서 '물'짜장은 짜장면으로, 짜장면은 간짜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짜장은 양념을 미리 만들어 두지만, 간짜장은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재료를 볶아서 만들기 때문에 맛이 더욱 진하고 고소합니다. 또 전분을 첨가하지 않아 춘장의 맛과 불 맛이 강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