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속 및 안전거리 확보
속도 20~50% 감속: 빗길은 제동거리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나므로 평소보다 20%, 폭우 시에는 50% 이상 속도를 줄여야 합니다.
안전거리 2배 확보: 앞차와의 거리를 평소의 2배 이상 유지하여 급제동으로 인한 추돌 사고를 방지합니다.
2. 시야 확보 및 존재 알리기
낮에도 전조등 켜기: 폭우 시에는 낮이라도 전조등(또는 안개등)을 켜서 시야를 확보하고, 다른 차량에게 내 위치를 명확히 알려야 합니다.
김서림 제거: 에어컨을 켜거나 front/rear 유리의 성에 제거 버튼을 눌러 내부 시야를 투명하게 유지합니다.
3. 수막현상 예방 및 대처
물웅덩이 회피: 타이아가 물 위에 떠올라 조종력을 잃는 수막현상을 막기 위해 물웅덩이를 피하고, 도로의 1차로나 가장자리 차로(물 고임이 심한 곳)를 피합니다.
미끄러질 때 대처: 차량이 미끄러질 경우 브레이크를 밟지 말고, 가속 페달에서 발을 뗀 후 핸들을 차체가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부드럽게 유지해야 합니다. (급제동·급조향 절대 금지)
4. 차량 관리
와이퍼 및 타이어 점검: 와이퍼 블레이드의 마모 상태를 확인하고,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수막현상이 쉽게 발생하므로 공기압을 평소보다 10%가량 높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