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사기》(三國史記)는 삼국사(三國史)라 하기도 하며, 고려 인종의 명을 받아 김부식(金富軾) 등이 1145년(인종 23년) 완성한 삼국시대사(史)입니다. 대한 민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이며, 삼국 시대의 각국의 흥망과 변천을 기술한 정사체의 역사서 입니다.
결론만 예기 하면 음모 입니다. 대륙설에서 가장 흔한 주장은 '지명'으로, 아주 조잡한 사례로는 '한강(漢江)의 한(漢)과 한수(漢水)의 한(漢)이 같은데, 한강은 개울물 수준으로 작으니 강(江)이라는 이름이 못 붙고 대륙에 있는 한수야 말로 강(江)의 이름이 어울리는 규모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실 역사서에 기록된 한양은 지금 우리가 사는 서울이 아니라 중국의 산시성의 한중이며, 한양에서 일어난 일은 모두 한중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식의 주장인데 이들은 한반도에 있는 유사 지명들은 역사 왜곡을 위해 후대에 옮겨진 지명이라는 음모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