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행을 자주다니는 친구 부러워해야 할까요?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여행을 자주 다니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런 친구를 마냥 부러워 해야할까요?
아니면 미래를 보고 위안삼아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행을 자주다니는 친구를 부러워하지마세요. 본인만 열심히 살고 나중에 여유가 되면 그때 가시면 됩니다.여행은 집을구하고 그때 천천히 가셔도 됩니다.집이있고 여유가되면 지금가셔도 되구요.
여행을 자주 다니는 친구를 보고 부러워 해야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본인도 돈을 많이 벌어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여행을 다니면 됩니다. 그 친구는 그냥 운이 좋아서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더 노력을 했기 때문에 그런 돈을 가지고 여행을 가는 것입니다. 이를 꼭 참고하고 돈을 많이 벌길 바랍니다.
또 부러움이 지나치게 커지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감정을 잘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친구가 자주 여행을 다니는 것이 그 사람의 삶에 맞는 방식일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방법과 목표로 사는 것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여행에 대해서 별 흥미가 없습니다. 특히 저도 여행에 대해서 흥미가 없습니다. 이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부러워 할수도 있지만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추구 하는것도 다르다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행을 다니는 것도 좋지만 여행 비용이 아니라 차를 구매 할수 있는것이고 다른 부분에서 좀더 충족할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부러움도 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부럽다 생각 안하셔두 될꺼 같아요 그 친구 분도 다른 부분에서
글쓴이님을 부러워 할수도 있습니다!
가치관의 차이인거같습니다 여행에 가치관을 두신다면 당연히 친구가 부러우실수는 있겠죠 하지만 저는 하나도 안부럽습니다 그렇게 경험에 투자하는건 좋지만 무분별한 여행으로 돈을 모을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깐요 돈이란게 복리의 개념으로 접근하신다면 불어나는 속도가 확달라지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복리투자를 꾸준히 오랫동안 하곡계신분들이 더 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여행을 자주 다니는 친구가 있으면 당연히 부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 여행을 다니는 친구를 부러워 하지 말고 현재 일에 집중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