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멀지 않은 미래에 충분히 등장할 수 있습니다.
실제 세계의 많은 학자들과 AI연구원들이 도전 중이고, 해결법에도 충분히 접근한 상황입니다.
다만, 영화에서 처럼 정확한 문장을 구사하기 보다는 동물의 행동과 소리, 상황을 종합해서 의도와 감정을 통역해 주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과학자들의 데이터 수집이 빠르게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5~10년 내에는 충분히 신뢰도가 높은 번역기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